안녕하세요. 치과, 더 바름 대표원장 민재홍입니다.
스케일링 기간이 변화했다는 포스팅에 (1월 1일 기준)
x-ray 사진을
1년에 한 번 정도는 촬영해서 검진을 받고,
기록을 남겨두는 게 추후에 변화 양상이나
진단을 내릴 때 도움이 된다는 내용을 쓴 적 있습니다.
https://blog.naver.com/fantasistah/221173044781

스케일링 의료보험 기간이 변화됩니다. (비용, 가격)
안녕하세요. 치과, 더 바름 대표원장 민재홍입니다. 오늘은 좋은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 항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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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글에
치과 x-ray 촬영으로 충치도 확인 가능한가요?에 대한
질문을 남겨주셔서 그에 대한 답변 포스팅입니다.

먼저,
치과에서 촬영하는 x-ray는 크게 3종류입니다.
1. 덴탈 CT (3차원으로 영상이 저장됩니다.)
2. 파노라마 x-ray (치아나 치아 주변 구조를 한 번에 전반적으로 볼 수 있습니다.)
3. 스탠다드 x-ray (국소적으로 자세히 볼 수 있습니다.)
대부분 전체적인 부분을 보기 때문에
파노라마 x-ray를 촬영해서 검진을 하는 게 일반적입니다.

파노라마 x-ray
다만,
치아에 금이 가거나,
초기 충치의 경우,
초기 신경염증, 초기 잇몸 염증의 경우는 보이지 않습니다.
그렇다고 하더라도,
치아뿐만 아니라, 치조골의 변화,
전반적인 구강 내 경조직 부분을 볼 수 있기 때문에
매우 매우 중요한 자료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궁금한 점 해결되셨나요?
더 궁금한 점 있으시면 여쭤봐주세요~
https://blog.naver.com/fantasistah/221072756239

치과진료에 관한 궁금한 것들 물어보세요~ 민재홍치과의사
이번에 블로그도 새롭게 개편하고, 좀 더 발전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진료공간도 물리적인 확장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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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든 글과 사진은 치과의사 민재홍이 직접 작성한 글입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