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요일
(2024년, 6월 15일)에는
치과의사 및 스텝 대상으로 하는
더바름치과의 상담 시스템에 대한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비정기적인 세미나인데요.
일 년에 두어 번 정도씩
벌써 6회째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
6회를 진행하는 동안
매번,
저희 치과의 진료나 상담
그리고 여러 면에서
궁금하게 많으셔서 그런지
모두 자리가 가득 찼습니다
제가 자부심을 갖고 진료하고 있다.
라고 말하는 데에는
환자분들과의 관계나 진료에 대한 면도 있지만
같은 치과계에 종사자들이라면
저희 치과를 되게 많이 궁금해하시거든요.
*. 어떻게 구성원, 환자분들과 관계를 잘 만들고
즐겁게 이어나가는지
*. 상담 시 어떤 부분에 중점을 두고 어떻게 하길래
많은 분들이 신뢰해 주시고 동의하는지
*. 꾸준한 성장의 비결은 무엇인지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둘 다)
그에 대한 대답을 세미나에 최대한 넣어봤는데
결국은 정석적인 이야기입니다.
*. 진료를 잘하고 열심히 하는 건 기본이고
*. 치과로 인연을 맺은 주변 분들(업체, 구성원, 심지어 구성원 가족들까지)
좋은 모습, 이상적인 모습 보이려 한다.
*. 환자분들 입장에서 최대한 생각하는데
치과로서 생각해 보면 간단하다.
안 아픈 진료, 충분한 설명, 넉넉한 a/s 정책 등등
*. 그러기 위해서는 당연히 부단히 노력하여
a/s를 줄이고, 진료 만족도를 올려야 하며,
모든 분들을 진심으로 대해야 한다.
^^;;;;;;;;;;;;;;;;;;
다만, 방법론적인 부분도 구체적으로 내용에 나오고
생각을 다르게 하면 더 많이 보이는 부분들을
저희 치과에 적용했던 내용들이
최대한 가감 없이 세미나에 나옵니다.
토요일 오후 4:30분부터
저녁 10시까지 꽉~ 채워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미리, 세팅을 하고 준비를 해야겠죠~
토요일 진료 끝나고 많은 치과에서 내원해 주셨습니다.
많이 피곤한 일주일의 마지막 진료
였을 텐데 말이죠.
멀리, 경상도나 전라도에서 내원해 주시는데요.
항상, 감사합니다.


간단히 제 소개부터..
저희 치과에 대한 이야기
치과의사의 상담과 철학
브랜딩에 대한 내용
등등...
제 파트는 2시간 40분 정도입니다.
(나머지 2~3시간은 저희 상담 스텝인
최수린, 박소민 선생님이 각각의 주제에 대해
짧게 발표를 하는 방식입니다.)
많은 분들이 '피식'웃는 부분인
"환자가 치과의사에게 바라는 점은 무엇일까요?"
라는 질문에 대한 저의 답변입니다.
"멋있음"
멋있음에는 여러 가지가 있겠죠.
진료를 잘해서 그럴 수도 있고
친절해서 그럴 수도 있고,,
결국, 치과의사라는 직업은
분명,
치료를 받기 위해 치과를 내원하시는 분들에게
'멋있을 수' 있는 직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가끔은 몇몇 물을 흐리는 치과들 때문에
사회적으로 인식이 안 좋아지는
사건들도 생겼던 게 사실인데요.
진심으로 진료하고
치과를 운영한다면
많은 분들이 좋아해 주는
그런 치과의사, 치과가
되는 건 어렵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항상, 신뢰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저 다음으로
최수린 선생님이 저희 더바름치과의
상담 시스템에 대해 자세히~ 처음부터 끝까지
그리고
박소민 선생님 같은 경우는
몇몇 포인트들을 준비하여
옴니버스식 구성으로 세미나가 진행됩니다.
누구나 들을 수 있게 쉽지만
재밌고
또 하나하나 생각해 보면
새로운 생각이나 의지가 솟구치는
그런 세미나입니다~



질의응답시간까지 하면 10시까지 시간이 딱 맞습니다.
이날도 질문과 답변 시간에 많은 질문을 해주셨는데요.
몇몇 분들은 끝나고 강의장을 정리할 때도



이렇게 저와
저희 세미나 스텝들에게 따로 오셔서
질문해 주시더라고요.
(그만큼 열기가 뜨겁습니다~)

항상, 저희 더바름치과병원의
구성원들 몇몇하고 같이 가는데요.
이날은 전민제원장님, 오윤지, 전다예, 윤채원 선생님이
같이 자리를 했습니다.
끝나고 뒤풀이도 했는데요.
즐~거의 시간이었습니다. ^^
세미나 다음날
다른 치과 원장님
그리고 스텝 선생님들한테
연락이 왔습니다.
좋은 후기, 그리고
저희 더바름치과에 오셔서
한번 보고 싶다고 하시더라고요.

가끔 상담 세미나 문의를 치과나
블로그에 해주시기도 하는데요.
비정기적인 세미나라.. .언제 할지는 모르는데,
아마 11월쯤 아닐까 생각합니다. ^^:
저희 더바름치과병원의 이름을 걸고
세미나를 하는 이유는
스스로도 채찍질을 하고
다른 치과 구성원들을 만나고
좋은 기운을 얻기 위함이거든요.
세미나 때 나오는 말처럼
'멋있는' 치과의사가 될 수 있게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
더바름치과의 상담 시스템 세미나 후기
포스팅을 마무리합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