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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름 이야기 · 원장 칼럼

Doctor's Column

오랜만에 기록 남기는 치과 일상 이야기

이런저런 이야기들이 많은데,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큰 행사들을 할 수 없었고...

그러다 보니 치과 소식을 드문 드문 전했습니다. ^^;

오늘 최근 일이 주안에 있었던

이야기들 포스팅을 시작으로,

앞으로는 종종 소식 전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

4월, 5월, 6월까지

행사 계획을 다 해놓은 상태거든요.

저희 더바름치과의 작년부터의 목표는

소프트웨어를 최대한 끌어올리자!입니다.

다른 곳에서 일하시던 원장님들이나

직원들이 취직해도,

안정적인 시스템과 진료에 많이 놀라기도 하거든요.

항상, 우리가 생각해야 할 부분들

그리고 작은 디테일까지 보완을 하고 있습니다.

형식을 최대한 간략화하면서

효율을 높일 수 있고,

지속적으로 순간순간 계속 업데이트를 할 수 있는

몇 가지 장치를 해놨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건,

아침 3분 강의(?)입니다.

저 뿐만 아니라, 다른 원장님들..

최근에는 데스크 팀인

다영 선생님이 상담과 응대에 대한 부분을

기획해서 짧게 짧게 이야기 한지

거의 이삼주가 지났습니다.

항상, 노력하는 치과라고 자부합니다. ^^

길지현 치과위생사 선생님이

치과 벽을 꾸미는 중입니다.

구성원들 생일 및 행사들을

예쁘게 채우더라고요.

옆쪽 게시판도 좀 더 활용을 해야 하는데,

이것저것 신경 쓸게 많아서 못하고 있었거든요.

적임자를 찾은 거 같아요.

소모임 정말 많이 하고 있습니다. ^^;

아무래도 야간진료 끝나고

게릴라성 모임이 많아서

매번 모임 분위기도 좀 다르고,

참가하는 사람들도 다릅니다.

이번 주에는... 모든 규제가 풀려서

월, 화 두 번이나

각각 다른 모임을 하기도 했네요.

더 바름에서 아마...

다음으로 결혼할 구성원은

진주 선생님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이미 양가의 허락은 받은 상태거든요.

지인들이 치과에 오면

대부분 진료가 다 끝나고 내원하는데,

이날도 금요일 진료 마감할 시간에

진주 선생님 남자친구가

치과에 와서 스케일링을 받았는데

결혼할 사람이라고 하니...

구성원들 모두 모여서

구경(?) 하는 장면입니다.

^^; 귀엽죠.

저는 왜... 콧구멍에 손가락을 대고

v를 했는지... 모자이크 처리를 했습니다.

항상, 즐겁게 잘~ 지내려 구성원들 모두

화이팅 하고 있습니다.

하은 선생님은

'직계 가족 생일날 조기 퇴근'

복지(?)를 이용해서

남편의 생일상을 차려줬다고 하고요.

'복지 왕국'이라는 말이 웃겨서

캡처해서 기록 남겨 봤습니다.

가끔,

웃긴 장면이 있으면

CCTV 도 캡처해서

공유를 하는데...

이은정 치과위생사 선생님의 꽈당 장면입니다.

(당연히 허락도 받았습니다. ^^;)

키가 정말 크거든요.

170이 훌쩍 넘는데...

정말 시원하게 넘어지죠.

기구 가지러 갔다가 그랬다던데

열심히 진료하고 있다고,

포스팅에 꼭 써달라고 하더라고요.

사기가 떨어졌던 어느 날...

갑자기

점심시간 끝나고 오후 진료 직전에

"파이팅 하고 진료 합시다!"라는 제안을

라지연 치과위생사 선생님이 했다고 하는데,,,

이날, 서로 도우며 더 열심히 진료했다고 하더라고요.

저희는 이렇게, 잘 지내고 있습니다.

4월, 5월, 6월에는 그동안 못했던

외부 활동도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종종, 치과 소식 포스팅으로 다시 뵙겠습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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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새내역 2번 출구 지하 연결, 더바름치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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