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바름치과병원
원장 치과의사 민재홍입니다.
지지난 토요일(11월 6일)
더바름치과의
상담 시스템에 대한
2회차 세미나를 진행했습니다.
1회차는 5월쯤에 했었는데요.
세미나 주기가 좀 긴 이유는...
목적 자체가
저희 치과의
"자이실현?" 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저는 수익금 모두 기부를 합니다.)
저희 치과가 어떻게 환자분들께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지에 대한 내용이거든요.
그래서 이름도
상담세미나가 아닌
'상담 시스템 세미나' 라고 지은 이유는
'말 잘하는 법'등
지엽적인 부분이 아닌,
'소통과 진정성이 가장 중요하고
그걸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야 한다'
는 기본 생각으로
저희 치과의 소개에 대한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2회차라서.. 아직은 긴장이 되더라고요.
3~4회차 정도 되면 초반에도 긴장 안할 수 있겠죠.
^^
저,
최수린, 박소민 선생님
저희 치과 구성원 4명이서
총 5시간 정도 진행을 합니다.



토요일 세시까지 진료를 하고
다섯시부터 시작이었기 때문에
좀 쉬다가 이동을 하여 준비를 하였습니다.
다른치과에서 70명정도의 인원이 신청해주셨습니다.
생각보다 많은 인원에 더 화이팅을 다짐(?) 했네요.
지인을 초대했는데
간식도 준비해주시고...
모든 준비가
순조롭게 진행되었습니다.


평소와 다르게
나름 셔츠도 입고, ^^
세미나를 시작하였습니다.
제가 제일 처음 연자로 나섰는데
음... 생각보다 초반 구성이 매끄럽진 않았어요.
1회차때는 훨씬 잘했던거 같은데...



연자로 같이 하진 않지만
기획단계부터 쭉 같이 해왔던
구미란 선생님도 참석했거든요.
제 파트부분을 듣고는
저에게 불구덩이에 빠질 뻔 했는데,
후반부에 패스를 했다며..
피드백을 주기도..




최수린 선생님이
저희가 말씀드리고 싶은 부분들을
잘~ 전달했습니다.
마무리 하고 뒷풀이 시간에
서로 냉철한 피드백이 오고갔거든요.


제가 현재 주기적으로 하고 있는
'앞니 부분교정, 투디세미나'
그리고
'더바름치과의 상담 시스템 세미나'
를 할때면
항상 구성원들을
2~4명을 초대해서 청강하도록 하는데요.
이번에는
예영, 서연 선생님이 함께 하였습니다.
마지막 단체 사진에서
홀가분함이 느껴지시죠~
10시까지 꽉꽉채워서
열정을 다했습니다.


끝나고는
구성원들끼리 뒷풀이를 간단히 했습니다.
오늘, 뭘 잘했고 못했는지
앞으로 어떤점을 개선하면 좋을지
그리고 같이 참석한
예영, 서연 선생님은 어떤 내용이 좋았고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진지한 토론(?)을 하며
토요일 밤을
즐겁게 마무리 하였습니다.
아마 1년에 2~3번 할 거 같습니다.
토요일 오후부터 밤늦게까지
세미나 들으시러
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항상, 안주하지 않고
노력하는 치과가 되도록하겠습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