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더바름치과병원
원장 민재홍입니다.
가정의 달, 5월을 맞아
행사(?)를 기획했습니다.
아, 그전에 확장된 공간이 심심해서
액자를 미리 준비해뒀거든요.
시원한 느낌,
뭔가 편안한 느낌을 주고 싶어서
직접 골라봤습니다.




호크니의 수영장 시리즈(?)는
맑고 평온한 느낌이 너무 좋죠.
액자를 예쁘게 만들어서 파는 업체가 있길래
주문해봤네요.
생각보다 퀄리티도 좋고,
만족하고 있습니다.
점심시간 직전에 구성원들 몇몇이 모여서
그림을 달았습니다.
음.. 저는 멀리서 보고
위치 조정을 하는 역할이에요.

마음이 편안해지는 비율,
위치, 그리고 수평 설정이
어.. 어렵잖아요~
(못질하기 싫어서 그런 게 아닙니다! ^^:)
정면 벽에도 그림을 달고
좀 허전해서
옆면에도 그림을 달기로 하였습니다.



열정적인 영원장님 포즈.
웃겨서 기록 남겨봤어요.
별 기대 안 하고 구매했었는데
액자부터 그림 퀄리티가 생각보다 좋아서
만족했습니다~
4월부터 시작됐던 확장이
그림을 다는 걸 마지막으로
완전히 마무리되었네요.

어버이날을 맞아 더바름구성원들의
부모님께도 간단한 선물을 보내드렸습니다.
집이 먼 구성원들은 택배로 보냈지만
대부분 직접 가져갔습니다.


올해 초에 보내드렸던 홍삼이 떨어졌을 때가 된 거 같아
한 번 더 준비하였고
카네이션 상자도 준비했습니다~
젊은 피, 소민 선생님이 의견을 내주셨는데요.
영상 하나 볼까요?
박스를 열면 이렇게 꽃이 팡~ 하고 튀는 형태입니다.
^^;
재미있죠.
다비 선생님이 부모님이 상자를 여는 모습을
편집까지 재미있게 해줘서
허락받고 올려봤습니다. ^^
간단히 한 건데도
편집 센스가 돋보이죠~


이렇게 각자 사진도 찍어서 보내주셨고요,
진경 선생님 어머니가
정말 저 이모티콘 모양으로 활짝 웃고 계시는 사진인데
저만 혼자 보기 아깝네요.
주말에 단체 대화방에는
이렇게 훈훈한 영상과 사진들이 많이 올라왔습니다.
보는 저도 기분이 좋더라고요.
날씨가 요새 시원하기도 하고
쾌적하다는 표현이 맞을 거 같아요.
즐거운 가정의 달 되시길 바랍니다!
더바름 치과병원
서울특별시 송파구 석촌호수로 61 트리지움상가 201호 더바름치과병원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