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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름 이야기 · 원장 칼럼

Doctor's Column

치과, 더바름 10월의 신부, 결혼식에 다녀왔습니다.

지난 일요일,

데스크 팀원인

구미란 선생님의 결혼식 축하를 위해

치과, 더 바름 구성원 모두 모였습니다.

(현재, 미란 선생님은

데스크 TL(Team Leader) 인데,

저희 치과는 기존 치과들의 기본적인 직급체계인

팀장, 실장이라는 말을 안쓰고 있습니다.)

저희가 개원한지 만으로 4년이 되었는데

처음에 아르바이트로 인연을 맺어서

벌써 같이 한지 3년이 되었습니다.

상담도 잘하고

환자분들에게도 잘하지만,

저희 구성원들 사이에서는

생기를 불어 넣어주거든요.

날씨 좋은 10월,

삼원가든에서 야외 웨딩을 하였는데

날씨도 너무 좋고 즐거웠습니다.

아내가 볼일이 있어서

저는 둘째와만

축하해주러 다녀왔습니다~

결혼하는 공주님을 보러 간다니까

신난 둘째.

장난감을 가방 안에 넣고는

저렇게 신나서

메고 나왔습니다~

도착하는 데로

삼삼오오 사진을 찍었네요.

날씨도 좋고~

신부, 신랑도 멋있고~

분위기도 좋았습니다.

미란 선생님이

3년 전 처음 치과, 더바름에

취직했을 때부터

만나는 사이였는데,

그당시 남친을

딱 보자마자 인상이 너무 좋으셔서

"인상 너무 좋으시니까, 꼭 결혼하세요!

아니라고 튕기지 말고..."

라고 말했던 기억이 있네요.

한눈에 봐도

너무 잘 어울리는 한 쌍이었거든요.

둘째는 낯선 사람도 많고,

졸렸는지 울더라고요.

조금 안아줬더니 바로 자길래,

이영웅 원장님께 안아달라고 요청했습니다.

(계속 안고 있느라.. 너무 힘들었어요.)

너무 잘 어울리는 한 쌍~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직장동료들 사진을 찍고,

저희 치과, 더 바름 구성원만 모여서

다시 한번 사진을 찍었습니다~

그만큼 구미란 선생님한테도

저희가 큰 의미이겠죠~

다 같이 사진 찍으니

이제는 정말~ 인원이 많네요.

끝나고 다 같이 식사를 하였습니다.

둘째는 이때까지 쿨~ 쿨~ 잘 잤네요.

저도 힘들어서 잠시 좀 쉬었습니다.

밥 먹을 시간이라 깨워서

즐겁게 밥을 먹었는데,

집에 와서는 엄마한테 하는 말이

"응~ 공주님이 결혼식은 안 했고, 그냥 밥만 먹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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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딸, 네가 자서 못 본 거야...

치과, 더바름 10월의 신부

구미란 선생님 결혼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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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새내역 2번 출구 지하 연결, 더바름치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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