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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바름 이야기 · 원장 칼럼

Doctor's Column

9월 치과, 더바름 이야기 : 추석 연휴 진료는 휴무입니다~

이번 주 마지막 진료를 마치고

이렇게 블로그 포스팅을 합니다.

이번 주는 추석 연휴가 있는 주라

당연히, 저희 치과, 더 바름도 휴진을 합니다.

추석 연휴 즐겁게 보내세요~

연휴를 앞두고

이것저것 행사를 진행했는데요.

먼저,

이번 달 저희 구성원들이 주문한 책들입니다.

흐트려서도 찍어보고,

쌓아서도 찍어보고,

사진기록 남기느라

포토타임을 가졌습니다.

원장들도 가끔 주문하는데,

셋 다 이번 달은 주문하지 않았네요.

관심사가 한눈에 들어오는

책 제목만 봐도 참 흥미롭습니다.

책 제목을 보고,

이 책은 누가 시켰을까?

라는 궁금증에,

모두 모인 자리에서

한 명 한 명 나눠주니까

그 자체로도 꽤 재미있습니다.

치과, 더 바름은 지속적인 성장 속에서

구성원 간의 화합도

더 끈끈해지고 있습니다.

어느 날, 소모임 자리.

밤에, 장난스럽게

음식 사진을 단체방에 보내면.

집에 있던

저도 뭔가 먹고 싶어지네요.

이인규 원장님과

저까지 함께 했던 소모임 자리입니다~

이날은 꽤 많은 구성원들이

진료가 끝나고 밥과 술을 같이 먹었네요. ^^:

진료를 마치고

연습 및 세미나를 하고

어플을 이용해서

저렇게 귀여운 사진도..

그리고 또 다른 날의 소모임 사진입니다.

구성원 모두

항상, 열심히 파이팅 하고 있습니다.

이번주에는,

직원 선생님들에게

추석 선물을 받았습니다~

뭐니 뭐니 해도 한우죠~

각자의 스타일에 맞춰

저와 이영웅 원장님은 스테이크용으로!

이인규 원장님은 구이용으로 선물 받았습니다.

고마워요~~~

인증샷도 찍고,

원장들은

상여금을 준비했습니다~

많지 않은 금액이지만,

명절이라고

이렇게 서로 챙기소

선물도 주고,

즐거울 수 있는 건 참 좋은 거 같아요.

저도 주말까지는 휴식을 취해야겠습니다~

이상, 치과, 더 바름의

일상 포스팅을 마무리합니다~

아, 그리고

2박 3일 일정으로

10월에 워크샵을 가기로 했는데,

일정이 잘 나오지 않아

9월 회식과 10월 회식(?)으로

나눠서 하기로 하였습니다.

9월에는 뮤지컬을 보러 갈 예정이고,

10월에는

할로윈주에 다같이 놀이동산에

가기로 결정했네요~

치과, 더 바름의 일상 이야기로 다음에 또 뵙겠습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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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새내역 2번 출구 지하 연결, 더바름치과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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