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봄(s/s시즌) 을 맞이하여
천천히,
병원분위기를 바꿔 보고 있는 중입니다~
한번에 모든걸 하다가는,
생각하는 느낌대로 안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제 지름의 철학입니다. ^^;)
하나 놔서 꾸며보고,,
또 그에 어울리는 다른걸 놔보고... 하는식으로
병원을 조금씩 바꾸고 있습니다~.

오늘 산
강아지풀(?) 입니다. ^^;
상가에 있는 꽃집을 지나가다가 예쁜게 있어서
봐뒀었습니다.
심플하면서도 하얀색-하늘색 색감이
저희 병원과 잘어울릴거같아서 샀는데
잘어울리더라구요~
상담실에 놓았습니다.


그리고 약 한달전쯤에 파우더룸 들어가는 곳에...
놓은 식물입니다.
이것저것 정말 많이 보다가..
극락조로 결정을 했는데..
벌써 새잎까지 돋았네요.

제가 원한 이미지는 이런 느낌이라...
잎좀 정리.. 해야할거같네요 ^^.


그리고 이원장님 사모님께서
아기 100일때 꾸며놨던 수국을 잘말려서
잘어울리는 화병과 함께
병원에 기증해 주셨습니다~~
정말 예쁘네요~~~

화사한 봄만큼,
더바름 치과도, 구석구석 화사한 분위기를 내고 있습니다.
사실...
화분 하나 큰거 더 사고싶은데...
이원장님한테 허락을 받아야 하는 상황이라...
^^;
조만간, 더 화사해진 더바름치과로 환자분을 항상 편안하게 맞이하겠습니다~
이 글은 민재홍 대표원장이 네이버 블로그에 쓴 글을 그대로 옮겼습니다. 원문 보기



